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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후]
학생 소통프로그램 진행 - 총장 공감(共感) ; 우리,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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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통 프로그램인 "총장 공감(共感) ; 우리, 함께!" 가 지난 12월 13일 율곡관 혁신공유라운지에서 열렸다.20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최기주 총장은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학생들의 질문과 건의사항에 답했다. 학생들은 주로 학교 환경개선, 발전계획, 학생 복지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최 총장은 좋은 의견을 낸 학생 모두에게 감사를 표하고, 현재 진행 중인 개선사항을 안내하였으며, 추가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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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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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3
9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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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722
[2022 이후]
언론인 동문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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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주 총장은 지난 12월 12일 우리 학교 출신 언론인 10여명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총장은 동문들에게 학교와 관련된 최근 소식 등을 전하고, MBC, KBS, 한국경제, 한겨레, 국민일보 등 각 언론사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을 격려했다.
721
작성자
총장비서실
작성일
2023-01-12
10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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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720
[2022 이후]
게임제작사 쿡앱스 창업 박성민·김태은 동문, 후배들과 만남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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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게임 제작사 쿡앱스의 공동 창업자 박성민·김태은 동문이 모교를 방문해 후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쿡앱스를 창업해 연매출 500억원 이상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박성민 동문(쿡앱스 대표, 컴퓨터공학 00)과 김태은 동문(쿡앱스 운영이사, 컴퓨터공학 02)은 지난 12월 12일 학교를 방문했다. 최기주 총장과 강경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장우진 미디어학과 학과장, 조경숙 대학발전본부장이 함께 자리해 환담을 나눴다. 최기주 총장은 ‘아주 리더스 클럽’ 임명패를 박성민·김태은 동문에게 전달했다. 이후 후배들과의 만남의 시간이 마련됐다. 율곡관 혁신공유라운지에서 두 동문과 최기주 총장, 재학생 14명이 대화를 나눴다. 미디어학과, 소프트웨어학과, 국방디지털융합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참석해 ▲게임·소프트웨어 업종의 전망 ▲회사 운영 경험담과 ▲‘재미’에 대한 철학과 견해 등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았다. 박성민·김태은 동문은 지난 2010년 캐주얼 게임 제작사 쿡앱스(CookApps)를 창업했다. 아주대에 재학 중이던 2007년, 3학년 2학기 수업 과제로 시도했던 ‘페이스북 앱 만들기’가 창업의 계기가 됐다. 함께 여러 앱을 만들어 보며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다, 졸업과 함께 창업에 나섰다. 쿡앱스의 미션은 'CookApps for Fun'이다. 게임을 만드는 사람과 하는 사람이 모두 재미있어야 한다는 신념이 담겨 있다. 두 창업자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전 세계 200개국에서 하루 200만명 이상이 즐기는 게임을 만들어왔다. 쿡앱스가 제작한 대표적 게임은 Modern City, AFK Dungeon, Sunny house 등이 있다. 쿡앱스는 2021년 매출액 529억원, 영업이익163억원을 기록했고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421억원, 영업이익은 120억원이다.박성민·김태은 동문은 "실패를 하면서 깨달음을 얻었고, 그 실패들을 바탕으로 오늘의 쿡앱스가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부분에서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며 "일단 게임개발자로 진로를 정했다면, 주변의 동료들과 함께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우고 힘을 합쳐 빠르게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사진 왼쪽부터 조경숙 본부장, 장우진 학과장, 김태은 동문, 최기주 총장, 박성민 동문, 강경란 학장># [아주인사이트 2021 여름호] 아주의 선배 창업가를 만나다- 창업의 길, 기업인의 길 박성민 쿡앱스 대표 기사 바로가기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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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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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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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718
[2022 이후]
노동조합 송년회 3년 만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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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송년회가 3년 만에 개최됐다. 지난 12월 9일 열린 이번 행사는 개회식, 내빈 인사, 2022 신입직원 소개, 친교 시간,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2022년 한 해 쉼 없이 달려온 조합원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최기주 총장은 동영상 축사를 통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최 총장은 축사에서 2022년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서 학교를 위해 애써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노동조합의 의견을 경청하고 배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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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비서실
작성일
2023-01-12
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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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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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후]
김우중 회장의 기업가 정신과 세계경영포럼 참석, "창조, 도전, 희생정신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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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회장의 서거 3주기를 맞아 "김우중 회장의 기업가 정신과 세계경영포럼"이 지난 12월 7일 전경련 회관에서 열렸다. 개회식, "김우중 회장의 기업가 정신", "김우중 회장의 세계경영"에 대한 발표, 패널토론, 만찬 순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최기주 총장은 개회식 축사를 하였다.최 총장은 축사에서 "아주대학교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김우중 회장님의 뜻을 계승하여 아주대학교를 아시아가 세계의 중심이 되는 21세기에 아시아를 선도하는 최고의 대학으로 발전시켜, 지역사회와 나라의 번영을 위해 큰 역할을 하는 교육기관으로 만들 것임을 엄숙히 다짐한다"고 전했다.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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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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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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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후]
나노픽스랩 등 2곳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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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약학과 ‘약품분석학연구실’과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나노픽스랩’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신규 인증 연구실로 선정됐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표준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과학기술분야의 연구실 중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 등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하여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인증패 수여식은 지난 12월 5일 율곡관에서 진행됐다. 최기주 총장과 허현진 안전관리센터장, 백승훈 교수(약학과), 유성주 교수(화학과·에너지시스템학과)를 비롯한 우리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과정 및 결과 보고 진행, 백승훈 교수와 유성주 교수에게 인증서 및 인증패 수여가 이어졌다.올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는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연구소 등에 소속된 연구실 총 66개가 선정됐다. 선정 기준은 ▲안전환경 시스템 ▲활동 수준 ▲관계자 안전의식 분야다. 이 3개 분야에서 27개 항목, 108개 세부 심사지표에 대하여 심사하며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걸쳐 결정된다.이번에 선정된 우리 대학 두 개의 연구실은 ▲연구실 안전교육 및 사고대비 활동 ▲개인보호구 지급·관리 ▲시정조치 및 예방조치 ▲ 연구실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상태 확인 등의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리학교 안전관리센터는 연구실 안전 공모전, 연구실 안전의 날 행사 및 안전교육 조기이수자 경품 추첨 등을 통하여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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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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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2
9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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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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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후]
제47차 한국지역대학연합회의 참석, 대학의 혁신 운영 방안 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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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차 한국지역대학연합회의가 강릉에서 지난 11/30~12/1 이틀간 열렸다. 아주대학교를 포함하여 가톨릭관동대, 경남대, 계명대, 울산대, 전주대, 한남대, 호남대 총장 및 교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회원교 총장 인사, 주제발표 및 토론, 협약체결 등의 순으로 진행 됐다. 최기주 총장은 회원대학 총장들과 함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한 성공적인 입시전략", 대학의 혁신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 했다.한국지역대학연합 (RUCK: The Regional University Consortium of Korea)은 각 대학의 지리적 위치로 인한 인적ㆍ물적 자원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교육의 질 향상과 학술ㆍ행정의 교류 그리고 대학운영의 효율성을 모색하고자 각 지역의 대표 대학으로 결성된 대학연합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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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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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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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후]
“대학과 기업 유치 협력 체계 구축”…최기주 총장 이재준 수원시장 및 관내 대학 총장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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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주 총장은 지난 11월 25일 수원시청에서 주관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이재준 수원시장과 관내 대학 총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균 수원시 기업유치단장이 수원시의 기업 유치·지원 전략을 브리핑한 후 이 시장과 대학 총장들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수원시의 목표는 지속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1단계), 기존 기업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2단계), 수원시의 중장기적 미래비전을 달성하는 것(3단계)이다.간담회에 참석한 대학 총장들은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수원시와 대학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며 “학교 내 가용 부지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수원시와 대학들이 기업 유치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으면 한다”고 입을 모았다.이재준 시장은 “대학과 기업 유치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유치 전략·비전을 공유하겠다”며 “‘경제특례시 수원’의 완성을 위해 대학 총장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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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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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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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후]
강원구·김관균·김성우 기부자, 기부금 전달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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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구·김관균·김성우 기부자의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지난 11월 24일 율곡관 총장실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강원구 ㈜EP Global 대표이사, 김관균 티에스세무법인 대표세무사, 김성우 ㈜원스톤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학교에서는 최기주 총장과 강주영 경영대학장, 안영환 물리학과 교수, 조경숙 대학발전본부장 자리했다. 최기주 총장이 아주 가족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기부자 예우품을 전달했다. 이후 기부자들과의 오찬이 이어졌다.강원구 기부자(화공 85)는 ㈜EP Global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013년부터 1-1-1캠페인, 인턴십장학기금, 도서관리모델링기금, 50주년 기념사업기금 등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왔고, 지난 9월 개교 50주년 기념관 건립기금으로 1000만원을 쾌척, 누적 기부금이 2300만원에 도달했다. 또한 직접 집필한 <자동차 플라스틱 재료기술> 책 10권을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해 기증했다.김관균 기부자(경영 81)는 티에스세무법인 대표세무사를 맡고 있다. 2011년부터 1-1-1캠페인, 총동문회지원금, 경영대학발전기금 등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왔다. 현재 누적 기부금이 2800만원에 도달했다.김성우 기부자(물리학과 86)는 ㈜원스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015년부터 원스톤 장학기금을 만들어서 매년 물리학과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 누적 5000만원에 달한다.#위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조경숙 대학발전본부장, 안영환 물리학과 교수, 강원구 ㈜EP Global 대표이사, 김성우 ㈜원스톤 대표이사, 최기주 총장, 김관균 티에스세무법인 대표세무사, 강주영 경영대학장<강원구 ㈜EP Global 대표이사와 최기주총장><김성우 ㈜원스톤 대표이사와 최기주 총장><김관균 티에스세무법인 대표세무사와 최기주 총장>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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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비서실
작성일
2023-01-10
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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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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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후]
김재호·윤현철 교수팀, 의료진단용 재귀반사 센싱 기술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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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연구진이 빛의 특성인 재귀반사 현상을 이용한 바이오센싱 기술을 관련 기업에 기술이전했다. 기존의 기술에 비해 효율과 내구성이 뛰어나 의료용 진단 센서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김재호·윤현철(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교수팀이 개발한 재귀반사 입자 표지자 이용 바이오센싱 기술이다. 프리시젼바이오(주)가 총 기술료 2억5000만원과 매출에 따른 경상기술료 지급 조건으로 이 기술을 이전받았다. 기술이전 체결식은 11월 21일 율곡관에서 개최됐다. 최기주 아주대 총장과 기술을 이전받은 프리시젼바이오㈜의 김한신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우리 학교로부터 재귀반사 입자를 표지자로 활용한 바이오센서 기술을 이전받았다. 재귀반사란 빛의 반사에 관한 특이현상으로, 들어온 방향으로 되돌아가며 반사되는 빛의 특성을 말한다. 이러한 현상은 도로교통 표지판과 야간 안전장비 라벨 등의 제작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아주대 연구팀은 재귀반사 입자를 신호 표지자로 적용해 비분광식 면역진단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활용하면 기존 기술에 비해 간단하고 저렴한 광학 부품들로 진단기기를 제작할 수 있고, 사용자의 실제 이용도 더욱 쉽고 편리해진다. 재귀반사 입자는 무기 및 금속 물질로 제작된 나노소재로, 기존의 진단 분야에 사용되는 유기화합 형광 물질에 비해 강하고 안정적인 신호를 나타낸다. 재귀반사 입자에 의해 유도된 백색광 신호는 매우 선명하고 밝으며, 내구성이 뛰어난데다 장기간 유지가 가능해 의료용 진단검사 키트에 적용하기 수월하다. 최기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기술이전 협약식을 통해 두 기관의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라며, 아주대학교가 이전한 기술이 잘 상용화되어 프리시젼바이오가 바이오 시장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고 전했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코스닥 상장사로 국내외 연구기관·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신규 바이오마커를 상업화하거나 체외진단 플랫폼을 개발, 사업영역을 시분해형광 면역진단 분야에서 임상화학 진단분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전 세계 85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이번 기술이전은 아주대 ‘나노입자 정렬기술 기반 바이오·전자부품 소재 중개연구단(연구 책임자 김재호)’의 성과다. 중개연구단은 지난해 7월 발족 이후 총 6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중개연구단은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추진하는 ‘공공 연구성과 활용 촉진 R&D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초·원천 연구성과를 효율적으로 실용화하기 위해 기업 수요에 맞추어 기술성숙도를 고도화하는 중개연구를 지원한다. #위 사진 설명 - 사진 왼쪽부터 김재호 교수, 김봉수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장, 김한신 프리시젼바이오(주) 대표이사, 최기주 총장, 윤현철 교수, 김상인 산학협력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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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그룹 회장 강진모 동문, 후배들과 만남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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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그룹 회장인 강진모 동문이 학교를 방문해 후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IT업종에 관한 전망, 미래의 IT산업에 대한 철학과 견해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자유롭게 오갔다.강진모 동문(물리 88)은 지난 11월 21일 학교를 방문, 최기주 총장과 환담을 나눴다. 우리 학교에서는 최상돈 대학원장, 김승주 자연대학장, 이상운 물리학과장, 조경숙 대학발전본부장도 함께 자리했다. 최기주 총장은 ‘아주 리더스 클럽’ 임명패를 강진모 동문에게 전달했다.강진모 동문은 2005년 설립된 아이티센그룹의 회장을 맡고 있다. 아이티센은 2014년 코스닥 상장했으며, 2020년 쌍용정보통신(주)를 인수하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IT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우리 학교 물리학과 88학번인 강 동문은 1994년 다우기술에 입사했다. 1996년도 창업 이후 IMF사태의 여파로 1년 여 만에 사업을 중단했지만, 그 이후 열림기술이라는 셋톱박스 전문회사에서 신사업을 맡았다. 3년 만에 300억원의 매출을 하는 부서로 크게 성장시키면서 독립의 기틀을 마련해 2005년 아이티센을 설립했다.강 동문과 후배들과의 만남의 자리는 율곡관 혁신공유라운지에 마련됐다. 강진모 동문은 물리학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 재학 중인 우리 학교 학생들 20명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들은 ▲대학 시절의 경험과 진로 설계 ▲IT 산업에 대한 미래와 전망, 철학 등에 대해 질문했다.강진모 회장은 “사업이든 세상일이든 예상이 되지 않을 때 가장 어렵고 두렵다"며 "청년들이 불확실한 내일은 두려워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나 뜻하는 바가 있다면 용기를 내어 오늘 한걸음 나아가고 과감하게 선택해야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사진 왼쪽이 <아이티센그룹> 회장 강진모 동문, 오른쪽이 최기주 총장 # 아주대 계간 소식지 <아주인사이트> 2020 봄호 [괴짜같은진짜] 강진모 회장 인터뷰 바로가기 "4년 장학생 입학... 궁금한 게 많아 날려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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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후]
아주대-우즈벡, ‘MBA-IT 비즈니스' 복수학위과정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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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가 우즈베키스탄 경영대학원(GSBE)과 ‘MBA-IT 비즈니스 과정’ 운영을 시작한다. 우즈벡 경영대학원은 이 나라 경제발전부 산하 교육기관으로, 정부 차원의 높은 관심과 폭넓은 지원을 받고 있다.‘MBA-IT 비즈니스 과정’의 복수학위 운영을 위해 우리 학교와 우즈베키스탄 경영대학원(Graduate School of Business and Entrepreneurship, GSBE)은 지난 6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우즈벡 경영대학원에서 앞으로 매년 40여명의 ‘MBA-IT 비즈니스 과정’ 복수학위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발하여 1~2학기 교육을 실시하며, 3~4학기에는 아주대 국제대학원에서 학업을 이어가게 된다. ‘MBA-IT 비즈니스 과정’ 개원식은 지난 11월 1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 경영대학원에서 개최됐다. 해당 과정의 첫 입학생 모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을 기념하며, 개원을 축하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개원식에는 우즈베키스탄에서 경제부 제1차관, 교육부 제1차관, 교통부 국장, 타슈켄트주립경제대학 총장이 자리했고 타슈켄트 아주(Ajou University in Tashkent, AUT)의 총장과 부총장도 참석했다. 우리 학교에서는 장병윤 국제대학원장, 임재익 AUT 제1부총장(e비즈 명예교수)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 자리했다. 아주대는 우즈베키스탄 경제발전부의 적극적 협력 요청을 기반으로, 현지 경영대학원과의 복수학위제 운영 방안을 논의해왔다. 전 세계적으로 IT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나, 우즈베키스탄에는 고도로 숙련된 IT 전문가가 부족하다. 이에 우즈벡 정부는 아주대와의 교육 협력을 통해 IT 비즈니스 분야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됐다. 최기주 총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2021년 개교 이후 타슈켄트 아주(AUT)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는 우즈벡 경영대학원(GSBE)과 아주대 국제대학원과의 MBA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으로까지 이어졌다”며 “개원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최 총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두 나라와 두 기관 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교육 분야의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한 것”이라며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우즈벡 경제부 제1차관과 교육부 제1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 분야 발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교육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간 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아주대는 우즈베키스탄에 ‘타슈켄트 아주(Ajou University in Tashkent, AUT)’를 개교,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수출했다. 2021년 2월 개교한 AUT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제공한 부지와 건물 등 하드웨어에 아주대의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결합한 형태다. 현재 건설시스템공학과(Civil Systems Engineering), 건축학과(Architecture), 전자공학과(Electrical and Computer Engineering) 3개 학과가 운영되고 있으며 1~3학년 학생이 수학하고 있다. 제1부총장을 포함한 총 7명의 아주대 교원이 AUT에 파견되어 현지 채용 교원들과 함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며, 아주대 해당 학과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AUT를 졸업한 학생들은 아주대 졸업장을 받는다.# 아주대 계간 소식지 <아주인사이트> 2022 여름호 보기- 아주 시스템이 우즈벡으로 가는 첫 걸음- 타슈켄트 아주(AUT)를 소개합니다!- [AUT 포토스케치] GO, GLOBAL AJOU! 타슈켄트 아주를 사진으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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