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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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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손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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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공과대학 학생들의 창의적 능력 및 문제 해결 역량 고취를 위해 <2025 공학교육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지난 11월26일 팔달관 로비에서 열린 <2025 공학교육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기술, 세상을 이롭게 하다’라는 슬로건 하에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공학적 솔루션-전공 지식을 활용한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10개 학과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집약한 결과물들을 출품했다. 총 30개 학생팀, 104명의 학생이 참여해 실무형 설계 능력을 선보였다.공과대학과 전자공학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장려상과 특별상(사회적 가치상, 아이디어상)이 수여됐다. 12개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수상자들에게는 총 57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심사는 ▲문제인식 및 해결방안 ▲기술 완성도 및 전문성 ▲사회적 가치 및 파급력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대상은 <트레일러 조향 보조장치>프로젝트를 진행한 4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기계공학과 조원형(팀장)·박해수·조동현·김수연 학생이 그 주인공이다. 이 팀은 모터·유성기어로 피프스휠을 직접 제어하고 AI로 충돌을 예방하는, 협소 공간 트레일러 조향 혁신 솔루션을 개발했다. 협소한 공간에서도 주행 궤적을 능동적으로 제어함으로써 트레일러의 자체 회전 반경을 확대하고, 측면 간섭을 최소화해 조향 성능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 공학교육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수상팀▪ 대상: Ajou일러팀(기계공학과)-모터·유성기어로 피프스휠을 직접 제어하고 AI로 충돌을 예방하는, 협소 공간 트레일러 조향 혁신 솔루션▪ 최우수상: 백정 승강기 연구소팀(건축공학과)-초고층 RC 코어에 적용 가능한 모듈러 승강기 개발, 따뜻할 때 드세요!(교통시스템공학과)-배달 라이더의 위험 행태 개선을 위한 PDP-TW 기반 도로망 준수 여부에 따른 최적경로 분석 및 위험도 평가▪우수상: 신교수님팬클럽(산업공학과)-예측 모델과 LLM을 활용한 지능형 공정 의사결정 Agent, APNM(첨단신소재공학과)- Nanomembrane for Zinc battery dendrite prevention, ART(산업공학과)-홍수 피해자 탐색을 위한 트럭-드론 협업 수색 시스템▪ 장려상: DRESS(기계공학과)-응축 배수를 활용한 효율 향상 및 화재 진압 시스템, 고지전(산업공학과)-공정 특성 기반 피처 엔지니어링과 XAI를 활용한 열처리 공정 최적화, 그린런(산업공학과)-길 위의 데이터, 길 위의 쓰레기통 담배꽁초 발생 패턴과 수거함 배치 최적화, ACC컴퍼니(응용화학생명공학과)-HEMA-TMHDI-UPy기가 도입된 Self-Healing 기능성 아크릴 페인트 설계▪ 아이디어상(특별상): snow cutter(기계공학과)-비닐하우스 무동력 자동제설 장치▪ 사회적가치상(특별상): 쓸개로운 진단생활(전자공학과)-설명가능한 담낭 용종 진단 프로세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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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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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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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축구부 프런트가 대한축구협회 수여 ‘2025 대학축구 U리그1 베스트 프런트상’을 받았다. 통산 다섯 번째 수상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1월 ‘2025 대학축구 U리그1’ 왕중왕전을 마치고 올해의 주요 팀과 선수, 지도자에 대한 시상 내역을 발표했다. 우리 학교 축구부 프런트는 36개 U리그1 참가팀 가운데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여 ‘베스트 프런트상’을 받았다. 2019~2020년, 2022~2023년에 이어 다섯 번째 수상이다.아주대는 지난 2015년, 대학 최초로 축구부 프런트 체제를 도입해 운영해왔다. 현재 총 17명의 아주대 학생으로 구성된 프런트는 3팀(기사팀·기획운영팀·디자인팀)으로 나누어 활동하며, 축구부 경기 운영과 마케팅 및 홍보 등을 주도하고 있다. 축구부 프런트의 활약을 바탕으로 올 한 해 아주대 축구부 홈경기에 총 3312명의 관중이 함께 참여해,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지난 5월 연세대와의 경기에는 1000명이 넘는 관중이 모여, 단일 경기 최다 관중 수를 달성하기도 했다. 축구부 프런트는 지역 프로구단인 수원삼성블루윙즈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운영팀장을 맡고 있는 이윤로 학생(경영 20)은 “지난해 수상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해는 수상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한 해 동안 함께 고생한 프런트 동료들에게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아낌없는 지원으로, 모교와 프런트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 준 학교와 축구부 후원회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대학축구 U리그’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와 대한축구협회 주최로 대학 소속의 축구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다. 홈앤어웨이 방식으로 열리며, 올해U리그1에는 아주대를 포함한 36개 팀이, U리그2에는 서울대 등 42개 팀이 참여했다. 2025년 U리그 개편으로 U리그1은 1-6권역으로, U리그2는 7-12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아주대 축구부는 이번 시즌 3권역에서 홈경기 전승을 기록하며 7승1무2패의 성적으로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왕중왕전에서 권역별 우수 팀이 겨루고, 왕중왕전 준결승과 결승을 통해 최강자를 가린다. 이번 시즌에는 단국대가 우승을, 울산대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아주대학교 축구부는 1982년 창단되어 하석주, 안정환, 이민성, 엄원상 등 다수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특히 엄원상(울산 HD), 서명관(울산 HD), 조상혁(포항 스틸러스)은 현재 프로축구 K리그1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광주FC에서 지도자로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는 이정효 감독도 아주대 축구부 출신이다. 축구부 프런트가 제작한 경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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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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