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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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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운동장 인조잔디 개선 사업 종료를 기념하는 행사에 주요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아주대학교는 경기도와 수원시의 지원으로 시행된 운동장 인조잔디 교체 사업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2일 오전 가졌다.이 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황대호 경기도의원, 장미영 수원시의원, 홍종철 수원시의원 그리고 축구계에서는 박한동 대학축구연맹 회장과 박준호 대학축구연맹 부회장이 참석했다. 학교에서는 김선용 대우학원 이사장, 최기주 아주대 총장, 이현주 아주대 축구부후원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최기주 총장은 기념사에서 "아주대가 가진 자원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왔고, 앞으로도 이런 개방의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 지역과 대학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선순환적 성장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재준 시장도 "이번 사업은 체육시설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모든 분야에서 수원시와 아주대의 협력모델이 될 것이다"며 향후 두 기관의 협력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와 수원시의회에서 각각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문화체육교육위원장인 황대호 경기도의원과 장미영 수원시 의원도 인조잔디 교체와 지역 개방에 대한 감사와 기대를 축사를 통해 나타냈다.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감사패 증정, 기부증서 증정, 시축 그리고 친선경기의 순서로 진행됐다. 감사패는 이번 사업에 기여한 이재준 수원시장, 김준혁 국회의원, 황대호 경기도의원, 장미영 수원시의원에게 전달됐다. 한편, 축구부 후원회는 축구장 관중석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3천만원을 기부하기로 하고 약정서를 전달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9월 학교 운동장의 일반 도민 개방을 조건으로 체육시설 개선 사업비를 지원하는 ‘2025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경기도 내 31개 기초자치단체 내 참여 기관을 각각 모집했다. 아주대는 이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경기도와 수원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총 12억원의 인조잔디 교체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9월부터 10월까지 인조잔디 교체, 육상 트랙 보수, LED 조명 설치 등의 공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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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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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가 글로벌 ICT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차이나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국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차이나텔레콤의 국내 대학과의 협력은 아주대가 최초다.차이나텔레콤 아시아태평양지부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식은 지난 1일 우리 학교 혜강관에서 진행됐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차이나텔레콤 코리아의 루얀동(Liu, YanDong) 대표이사(위 사진 왼쪽)와 김한일 부사장, 차이나텔레콤 글로벌(홍콩) 솔루션센터의 우스쟈(Wu, ShiJia)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아주대에서는 한호 교무부총장(위 사진 오른쪽)과 류기열 대학원장, 강경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 노병희 정보통신대학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아주대와 차이나텔레콤은 중국 국적 유학생을 포함한 학생들을 다국적 ICT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협력에 본격 나선다. 두 기관은 ▲인턴십 및 연수 프로그램을 통한 인적 교류 ▲실무 중심 교육과정 공동 개발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추진 ▲글로벌 IT 인프라 및 네트워크 협력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아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2019년부터, 정보통신대학원은 2022년부터 중국 국적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현재 350여 명의 중국 국적 유학생들이 컴퓨터공학 분야 학부 및 대학원 과정에서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차이나텔레콤(China Telecom)은 중국의 3대 통신사 중 하나로, 가입자 수 기준 세계 5위권 이내의 글로벌 통신기업이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와 해저 케이블 인프라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국제망과 글로벌 고객 대응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 뛰어난 연결 신뢰성과 글로벌 고객 지원 역량을 갖춘 글로벌 통신·ICT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차이나텔레콤이 한국 대학과 공식 MOU를 체결한 것은 아주대가 처음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홍콩과학기술대학교에 이어 두 번째 사례다.한호 아주대 교무부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협약이 대학의 글로벌 도약과 학생들의 국제적 ICT 교육 환경 확대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이나텔레콤 코리아의 루얀동(Liu, YanDong)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주대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강경란 아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은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적 교류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ICT 인재 양성과 공동 연구 확대에 힘쓸 것”이라며 “이번 협력은 학생들에게 더욱 넓은 시야와 도전 정신을 심어주고, 자신의 꿈을 세계로 펼칠 수 있게 하는 기회의 마중물로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전했다.아주대는 이번 MOU 체결을 토대로 글로벌 ICT 교육·연구 네트워크와 해외 유수 기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IT 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ICT 인재 육성에 더욱 집중한다는 목표다.MOU 체결식에 참석한 아주대와 차이나텔레콤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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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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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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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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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산하 아주통일연구소가 <경기통일포럼 2025>를 개최했다.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공존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경기통일포럼 2025>는 25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경기도 후원, 아주통일연구소·경인통일교육센터·북한연구학회·경기연구원·아주경제 공동 주최 및 주관으로 개최됐다. 광복 80주년·아주통일연구소 설립 1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불확실성의 시대,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공존 전략: 남북관계, 국제질서, 기후위기’를 대주제로 열렸다. 아주대 최기주 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동영 통일부 장관(대독)·이왕휘 아주통일연구소장의 환영사 ▲이인영 국회의원(제41대 통일부장관)의 ‘한반도 평화의 길’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이후 ▲남북관계 ▲국제질서 ▲기후위기 세 가지를 핵심 주제로 3개 분과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남북관계 전망과 접경 지역의 과제’를 주제(사회 김남국 고려대 정외과 교수)로 진행됐다. 최용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원장, 이주성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사무총장, 한모니까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가 참여해 남북관계의 현황과 미래 전망, 접경 지역의 평화적 활용 방안 등 현실적 과제에 대한 정책적 해법을 논의했다. 특히 한모니까 교수는 ‘DMZ의 역사: 비무장 지대화의 형성과 현재의 의미’를 주제로 접경 지역의 새로운 의미를 조명했다. 안호영 경남대 석좌교수(전 주미한국대사)의 사회로 진행된 두 번째 세션 ‘국제질서와 한반도 평화’에는 러시아, 일본, 중국 전문가인 안드레이 코브시 KDI국제정책대학원 겸임교수(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교수), 이즈미 사쿠라이 동서대 객원교수(전 아사히신문 국제보도부 기자), 김상규 미래전략연구실 경기연구원이 참여했다. 이 세션에서는 ▲트럼프 2.0시대의 한-러 관계 ▲일본 정권의 동북아시아 정책 전망 ▲중국의 전략과 한반도 평화를 제목으로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반도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외교적, 전략적 접근 방안이 발표됐다.세 번째 세션은 ‘기후위기 시대 개발협력과 한반도’를 주제로 강택구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위원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과교수, 문경연 전북대 국제개발협력원 원장, 이경희 한국수출입은행 북한개발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북한의 지진, 화산, 재해, 국제사회의 개발협력, 신기후체제 하 남북 협력 방안 등 새로운 안보 위협인 기후 위기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책을 모색했다. 아주대 최기주 총장은 개회사에서 “증대되는 국제사회의 불확실성과 남북관계의 경색 국면 하에서도 지난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는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라며 “그러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은 우리 혼자 힘으로 달성하기 어렵고, 동북아지역 국가들의 공존적 인식이 전제될 때 가까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왕휘 아주통일연구소장(아주대 정외과 교수)의 환영사 ‘한반도 평화의 길’ 기조연설에 나선 이인영 국회의원(제41대 통일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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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6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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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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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혁신융합원 데이터보안·활용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2025 데이터COSS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AI 시대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국내외 보안 전문가들이 참여해 보안 기술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데이터보안·활용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곽진 사이버보안학과 교수)은 7일 성호관 COSS대단위강의실에서 <2025 데이터COSS의 날> 행사를 열었다. 우리 학교 학생들과 해당 사업에 함께 참여하는 컨소시엄 내 4개 대학 학생들이 함께 자리했다. 데이터 보안과 AI 활용 전략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생생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구글(Google) ▲아마존웹서비스(AWS)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국내외 주요 기업·기관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섰다. 박서연 한양대ERICA 융합보안학과 교수의 ‘LLM Agent기반 사이버공격 위험 분석’ 발표를 시작으로 ▲최근 사이버 위협 동향(박태환 안랩 본부장) ▲산업현장의 새로운 실험실 디지털트윈 기술 이야기(진병각 나모웹비즈 대표) ▲데프콘, 그리고 AI가 바꾸는 해킹의 미래(김승환 엔키화이트햇 팀장) 발표가 이어졌다. ▲글로벌 규제 대응 자동차 사이버 보안 동향(정원선 한국자동차연구원 부장) ▲사이버보안 정책 트랜드 변화와 우리의 준비(오동환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 ▲중국은 더이상 한국을 추격하지 않는다(이준호 한국화웨이 부사장) ▲생성형AI를 활용한 보안 취약점 점검 및 대응 전략(서진원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스페셜리스트) ▲Google의 신뢰(Trust)와 방어: 핀테크 CISO가 바라본 보안(이대근 구글 페이먼트 코리아 보안최고책임자) ▲혁신을 위한 Amazon의 문화(이호석 AWS 코리아 보안최고책임자) 발표도 진행됐다. 그 밖에도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팔달관 1층 로비에서 사이버보안학과 학생들의 활동 내용 전시와 포토부스가 운영되어, 참여 학생들을 위한 교류의 장이 됐다. 아주대 데이터보안·활용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교육부의 ‘첨단분야 혁신융합사업’에 참여, 데이터보안활용융합 연계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대학 간의 수업, 시설, 교육 콘텐츠 공유를 통해 첨단분야 전문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18개 분야(지자체 참여형-데이터보안활용융합, 항공·드론, 반도체 소·부·장, 이차전지, 차세대통신, 에코업, 그린바이오, 첨단소재·나노융합,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물인터넷 / 대학주도형-인공지능, 빅데이터, 차세대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실감미디어, 지능형로봇, 에너지신산업)에서 진행되고 있다.아주대는 지자체 참여형 데이터보안활용융합 부문에 강원대학교(주관), 한양대학교(에리카), 충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우리 학교 사이버보안학과와 소프트웨어학과의 주도로 운영되는 데이터보안활용융합 연계전공은 학과 불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이버보안·클라우드·블록체인 분야 교육을 타 대학과의 협동과정으로 제공한다. 곽진 아주대 데이터보안·활용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의 인사말성호관 COSS대단위강의실에서 진행된 행사 모습☞아주대 데이터보안·활용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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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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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근속 교직원을 위한 축하와 감사의 행사가 마련됐다. 지난 10~30년 동안 아주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공헌해온 아주 구성원들을 위한 시상이 진행됐다. 행사는 24일 오후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최기주 총장을 비롯한 아주가족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개최됐다. 30년·20년·10년 동안 아주대에 재직해온 직원들이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아주대에서 30년 동안 근속해온 김기문 팀장(산학지원팀)·윤영화 팀장(대학원교학팀)·이은규 팀장(교육혁신팀)·정말희 팀장(교무팀)·진성호 팀장(경영대학교학팀)을 비롯해 20년·10년을 근속한 직원 총 13명이 표창장과 부상을 받았다. 수상자를 대표해 정말희 팀장(교무팀)과 유남경 책임과장(첨단바이오융합대학교학팀)이 소감을 발표했고, 이후 최기주 총장의 축하인사와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근속 30주년을 맞은 정말희 팀장은 “지난 시간 아주에서 일하며 학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기쁨이 컸다”라며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우리의 일을 해 나갔으면 한다”라고 전했다.정 팀장은 이어 “대학의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후배 직원들이 앞으로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근속 20주년의 유남경 책임과장은 “대학 입학부터 이어진 아주와의 긴 인연으로, 이제는 서로 ‘운명 공동체’가 된 것 같다”라며 “그동안 여러 부서에서 일하며 많은 배움의 기회를 누렸고, 개인의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이어 “앞서 선배들이 해오신 것과 같이, 저 스스로도 아주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기주 총장은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구성원 개개인의 발전과 조직 즉 학교의 발전이 같이 이루어질 때 행복과 보람을 누릴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아주의 역사이자 자랑인 여러분의 지혜를 후배들이 이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백승근 데이터전략팀 계장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백승근 계장은 입학처에 입학사정관으로 재직하면서, 학생부종합전형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대입 전형이 성공적으로 시행되는 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2025학년도 2학기 장기 근속 직원 표창 대상자는 13명으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30년 근속김기문(산학지원팀), 윤영화(대학원교학팀), 이은규(교육혁신팀), 정말희(교무팀), 진성호(경영대학교학팀)▶20년 근속구자영(정보통신대학원교학팀), 김점영(인권센터운영팀), 김창현(유학생입학팀), 유남경(첨단바이오융합대학교학팀), 송준엽(연구팀), 정흥락(글로벌미래교육원교학팀)▶10년 근속백승근(데이터전략팀), 송희령(입학팀)30년 근속 표창 수상자들과 최기주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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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0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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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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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가 수원시 원천동 상인회와 아주대 앞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0일 아주대 율곡관에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윤재춘 원천동 상인회 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임원진과 원천동 상권 점포의 대표 9명이 참석했다. 학교에서는 이재건 총학생회장, 강주영 학생처장, 조경숙 대학발전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정)실의 박정우 비서관도 함께 자리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아주대와 총학생회, 원천동 상인회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학생들의 상권 이용 촉진을 위한 공동 마케팅 및 홍보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지원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공동 모색하기로 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아주대 총학생회는 지역 상권 내 개별 점포와 제휴 할인에 대한 협약을 진행하고, 제휴 내용을 총학생회와 대학발전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 오랜 시간 ‘아주사랑 후원의 집’으로 우리 대학과 함께 해온 학교 앞 점포 5곳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그 주인공은 ▲무교동 일품낙지 ▲소고 ▲디자인 펌킨 ▲GS25 아주대점 ▲셰프의 포차다. ‘아주사랑 후원의 집’은 아주대 인근의 여러 점포에서,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부해 어려운 형편의 아주대 재학생들을 돕는 캠페인이다. 한편 이 날 협약식에서 학교는 “아주, 함께 가게”라는 이름의 현판을 윤재춘 원천동 상인회 회장(디딤돌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에게 전달했다. “아주, 함께 가게”에는 ‘아주인들이 함께 가는 가게’라는 의미와 ‘아주대와 함께하는 가게’라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앞으로 아주대 학생들이 해당 명패가 부착된 점포를 이용하면, 제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학교와 상인회 및 지역 주민들은 최근 지역 발전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아왔다. 지난 해 9월, ‘아주대학로 청년문화거리 활성화 협의체’를 발족했고, 이후 학생 대상 공모를 통해 학교 앞 거리의 새 이름을 ‘아로새길’로 명명하기도 했다. 이는 아주대 정문에서 아주대 삼거리 일대까지를 지칭하는 명칭이다. 올 9월에는 아로새길 거리에서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즐기는 거리 축제가 마련되기도 했다. “아주, 함께 가게” 현판 전달식. 왼쪽이 윤재춘 원천동 상인회 회장, 오른쪽은 조경숙 아주대 대학발전본부장행사에 참석한 원천동 상인회 관계자들☞ [솔선give] 아주인에게 받은 사랑을 나눕니다-아주사랑 후원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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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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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행정학과가 학과 탄생 40주년을 맞아 ‘행정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졸업생과 재학생, 전·현 교수진이 함께 자리해 추억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이 됐다. ‘행정인의 밤 40주년 기념행사’는 지난 8일 연암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총 130여명의 아주대 행정학과 가족들이 자리했다. 재학생들과 이상엽 행정학과 동문회장(행정 86)을 비롯한 동문들, 강명구·김준한·김호섭 명예교수와 김서용 사회과학대학 학장(행정학과 교수)을 비롯한 교수진이 참석했다. 최중원 아주대 총동문회장(경제 84)도 함께 했다.이날 행사는 ▲13명의 재학생에 대한 동문 장학금 전달식 ▲재학생 공연(루카스) ▲행정찬가 제창에 이어 만찬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행정학과 멘토링단’이 출범해, 앞으로 매년 멘토링을 이어가기로 했다. 멘토로 행정학과 졸업생 11명이 참여해 정책·연구원, 공기업·공공기관, 의료·교육행정, 진로·취업 4개 분야에서 후배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멘토로 참여하는 졸업생들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과 학계 등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전문가다. 참석자들은 이날 아주대 캠퍼스 가온마당에서 40주년 기념 식수식을 진행하며, 마음을 모아 학과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 자리한 이진식 동문(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장/행정 86)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서 개인적으로는 지난 40년의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인생 2모작 준비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아주대에서 청춘을 보내며 기초를 탄탄히 한 덕분에 30여년 공직생활을 이어올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이어 "40년 동안 성장해온 행정학과에서, 선배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지 고민도 시작하게 됐다"라며 "아주의 후배들이 시대의 변화를 비롯해 앞으로 마주하게 될 미래에 대한 고민을 깊이 해보기를 바라며,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 자신만의 의미와 즐거움,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이진식 동문은 아주대 행정학과 2회 입학생으로 행정고시 37회에 합격해 아주대 첫 행정고시 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직자로 일해왔고,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아주대학교 행정학과는 1985년 3월 사회과학대학이 신설되며 법학과와 함께 출범했다. 당시 아주대 사회과학대학은 행정학과와 법학과, 경제학과 3개 학과 체제였다. 행정학과 졸업생들은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 공직자, 공공기관, 대기업, 금융기관, 교육기관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40주년 기념 식수 후. 학과 탄생 20주년과 30주년을 기념하는 나무들과 나란히 함께했다현직에서 활동 중인 학과 선배들과의 멘토링 시간☞ 학생회 제작 40주년 행정인의 밤 행사 기념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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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4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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