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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아경장학재단 2천4백만원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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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장학재단 2천4백만원 장학금 지급2007학년도 2학기 아경장학금으로 2천 4백 만 원이 지급되었다. 최고장학생 3명에게는 각각 6백 만 원씩 총 1천 8백 만 원이, 비전장학생 3명에게는 2백 만 원씩 총 6백 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최고장학생은 아경장학재단에서 지정한 단과대학(공과대학, 경영대학, 법과대학)에서 성적 서열 5%이내의 학생 2배수를 추천하면 재단에서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하는 방식이다. 이번 학기에는 조영선(건축학부 2), 권회진(e-비즈니스학부 2), 임샤론(법학부 2)학생이 최고장학으로 선발되었다. 경영대학 학장과 경영대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비전장학생으로는 심동영(경영대학원 석사 3학기)씨와 경영대학의 장동연(경영학부 2), 최재영(e-비즈니스학부 2)학생이 선발되었다. 아경장학재단은 장학금 외에도 교육프로그램과 학술세미나 지원금으로 6백 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5월 경영대학원 동문과 교수가 주축을 이뤄 설립된 아경장학재단은 현재 7억 5천 여 만원의 기금이 확보되어있으며 이번 학기 장학금 지급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액수를 증가시켜나갈 계획이다.
528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17
1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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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27
회계사 11명, 세무사 7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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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11명, 세무사 7명 합격 2007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11명이, 세무사 시험에는 7명이 합격하였다. 양지현(회계사 세무사 시험 준비반)관계자는 “공인회계사 시험제도가 올해부터 상대평가제에서 절대평가제와 부분평가제를 혼용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작년까지는 2차 합격기준은 과락 없는 고득점자 순으로 최소 1천명 이상을 뽑는 방식이었으나 올해부터는 최소선발인원을 750명으로 정해 830명을 선발했기 때문에 합격자의 숫자가 17명에서 11명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526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14
15551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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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25
수시2-1, 14.05대 1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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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2-1, 14.05대 1로 마감 2008학년도 수시2-1 모집이 평균 경쟁률 14.05대 1로 마감되었다. 일반 전형Ⅱ가 15대 1, 특기자 전형이 1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간호학부가 24.0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기계공학부가 20.66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동안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의학부는 5명 모집에 83명이 지원해 16.6대 1의 경쟁률에 그쳤다. 1단계 전형인 적성검사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되며 10월 2일 1단계 합격자 발표 후 10월 6일과 7일 2단계 전형인 강의테스트를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10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524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14
1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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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23
박은덕 고영배 교수, 세계적 인명사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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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덕 고영배 교수, 세계적 인명사전 등재 박은덕(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부)교수와 고영배(정보및컴퓨터공학부)교수가 세계적 인명기관인 마르퀴스(Marquis)사에서 발간하는 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박 교수는 청정화학공정 개발과 수소 제조 및 연료전지 시스템 관련 촉매연구로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스 후즈후 과학 및 공학 분야(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10주년 기념판(2008-2009) 등재가 확정되었다. 화학공학을 전공한 박 교수는 지난 2004년부터 아주대에 재직중이다. 고 교수는 이동 애드혹 메쉬 네트워크,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이동컴퓨팅 분야에서 해외 유명 학술지 및 국내외 학회의 다수의 연구성과를 발표한 업적을 인정받아 ‘Who’s Who in the World 25th edition(2008)’에 등재될 예정이다. 아주대 동문(전산학과 87학번)이기도 한 고 교수는 한국정보과학회, 통신학회 등 국내 학회와 ACM, IEEE, IFIP 등 국외 학술기관의 기술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인명사전으로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의 업적 등을 기록한 인명사전을 발간하고 있으며 이 사전에 등재되는 것은 해당분야의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저명성을 인정받는다는 의미이다.
522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12
12854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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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21
최상돈 교수, 세계적 출판사에서 시스템생물학 교재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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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돈 교수, 세계적 출판사에서 시스템생물학 교재 출판 -새로운 학문분야로 제대로 된 개론서 첫 출판 -세계적으로 수요 폭발 예상 최상돈(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교수가 세계 최대 의과학 전문 서적 출판사인 Humana Press와 함께 시스템생물학 영문 개론서를 출판했다. ‘Introduction to Systems Biology’라는 제목으로 8월 출판된 이 책에 대해 최 교수는 “그 동안 신종 학문으로 일컬어지는 시스템생물학의 마땅한 교재가 없어 학생들을 교육시키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개론서에 해당하는 책을 저술하게 되었고 세계적인 의과학 전문 서적 출판사인 Humana Press도 동의해 함께 출판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시스템생물학이란 2001년 인간 제놈 프로젝트의 완성을 필두로 생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얻는 생물학적 데이터들을 서로 중첩시켜 연구해 총괄적 네트워크를 도출하고 생명현상의 모델링을 시도하고자 하는 신종학문이다. 최근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광주과기대 등에 시스템생물학부가 창설되는 등 시스템 생물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그 동안 제대로 된 개론서가 없었던 현실을 감안하면 세계적으로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교수는 2001년 완성된 ‘인간 제놈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으며 최근 최 교수의 논문이 한국유전체학회의 학술지 Genomics & Informatics의 2006/2007에서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시스템 생물학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재를 출판한 Humana Press는 의과학 서적과 저널을 출판하는 세계적인 출판사로 Methods in Molecular Biology 등 SCI급 저널 30여종을 주기적으로 출판하고 있으며 다수의 생명과학 관련 서적을 출판하고 있다.
520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12
13017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19
동문들, 국제적 인명사전 등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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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들, 국제적 인명사전 등재 잇따라 -차두원 동문, 서종휘 동문 등 차두원(현 KISTEP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근무)동문이 ‘마르퀴스 후즈후 과학 및 공학 분야(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10주년 기념판(2008-2009) 등재가 확정되었다. 산업정보시스템공학부의 인간공학연구실(지도교수 박범)에서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은 차 동문은 차량 멀티미디어 및 지능형 교통시스템의 인간공학분야와 최근에는 과학기술 정책분야에서 연구 활동 및 업적을 인정받아 등재가 결정됐다. 박 범 교수는 “항상 한결같은 자세로 연구를 열심히 하던 제자인데 1년에 국내에서 등재되는 인원이 손에 꼽을 정도인 인명사전에 등재되어서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서종휘(현 삼성전자 근무)동문도 ‘마르퀴스 후즈후 과학 및 공학 분야(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10주년 기념판(2008-2009)에 등재될 예정이다. 기계공학부 전산응용역학실험실(지도교수 박태원)에서 연구를 해온 서 동문은 “박사과정이었던 2004년 있었던 2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ulti-body Dynamics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는데 이 논문이 세계적으로 피인용 되는 횟수가 늘면서 인명사전에 등재가 확정된 것 같다”고 말했다.
518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10
13050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17
한형기, 사진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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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기, 사진집 발간-교환학생 시절 찍은 유럽사진 글과 함께 담아한형기(경영학부 4)학생이 사진집 ‘눈 좀 빌려주세요’를 출간했다. 지난해 2학기 네덜란드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한 군이 방학기간동안 유럽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들을 모은 사진집이다. 유럽에서 한 학기 동안 생활 한 만큼 여행자가 아닌 ‘생활인’의 시각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한 군은 “풍경사진을 찍더라도 되도록 사람을 사진에 담음으로써 조금 더 사람 냄새가 나는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했던 것이 다른 유럽 사진들과 느낌이 달랐던 이유인 것 같다. 사진뿐 아니라 글을 통해 사진을 찍을 때의 느낌을 다른 이들에게도 그대로 전달하고 싶었다. ‘눈 좀 빌려주세요’에서 ‘눈’이란 독자의 입장에서 저자의 눈이 될 수도 있고 저자의 입장에서 독자에게 책을 읽어달라는 의미가 될 수 도 있다”고 책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였는데 그 사진을 보고 출판사에서 제의가 들어왔다. 1학기동안 책 출판 작업을 진행하였고 7월에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며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의 꿈은 자기 이름을 건 사진전을 열거나 사진집을 출판 하는 것인데 나는 운 좋게 이런 기회를 일찍 얻은 것 같다”고 한 군은 말했다. 경영대학 마케팅 소학회 RPM소속이기도 한 한 군은 “마케팅과 사진 찍기에도 닮은 점이 많다. 분석과 직관력 그리고 본능적인 감각뿐 아니라 꾸준한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고 또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게 되면 다시 그 기회가 쉽게 오지 않는 것까지 비슷하다”면서 “경영학 전공을 살려 마케팅 분야에 취업을 하고 싶다. 앞으로도 사진은 취미로 남겨놓으면서 꾸준히 사진집을 출판하고 싶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 군의 사진집은 현재 유명서점에서 판매중이며 사진은 한 군의 블로그(www.photobee.co.kr/starryhan)를 통해 볼 수 있다.
516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10
12571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15
추상민씨 외 SWCC 최우수 논문상
위치 확인
추상민씨 외 SWCC에서 최우수 논문상 추상민(전자공학부 석사 4학기)씨, 오성민(전자공학부 박사 4학기)씨, 김재현(전자공학부)교수, 조성현(미 Stanford University)박사가 작성한 논문이 SWCC(Summer Workshop on Computer Communications) 2007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Mobile WiMAX 시스템에서의 종단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주제로 작성된 이번 논문에 대해 오성민씨는 “현재 각광받고 있는 통신 시스템인 mobile WiMAX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하여 서비스 품질 보장 기능들에 관하여 분석한 것이다. 또한, 서비스 품질 향상 기술을 제안하고 성능을 평가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검증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SWCC 2007은 정보통신연구회의 하계 컴퓨터 통신 워크샵으로 지난 8월 제주도에서 진행되었으며 모두 8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었고 그 중 1편의 최우수 논문과 2편의 우수논문이 선정되었다.
514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10
11945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13
학부, 전공 지정 기부 늘어
위치 확인
학부, 전공 지정 기부 늘어 학부나 전공을 지정해 기부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 지난 8월 이경구(경제학과 81학번)동문이 경제학 전공 후배를 대상으로 한 ‘이경구 장학’의 운영 자금으로 2천 400만원을 약정했다. 지난해에도 740만원을 자유기금으로 기탁한 바 있는 이 동문은 “은사이신 송위섭 교수님의 권유로 결심하게 되었다. 경제학을 전공하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기부동기를 밝혔다. 이 밖에도 8월에만 김영래(사회과학부 정치외교학 전공)교수는 사회과학부 발전기금으로 1천 만 원을 약정하였고, 김기호(기계 및 산업공학부 84학번 주 미라클 전자 대표이사)동문은 화공신소재공학부 장학기금으로 2백만 원을 약정하였다. 김병관 대외협력처장은 “자신의 후배와 제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학부나 전공을 지정한 기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선배와 은사들의 마음을 학생들이 헤아려 더욱 열심히 노력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512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06
13209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11
정계영, 호주인턴십 후 현지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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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영, 호주인턴십 후 현지 취업 -이희정 동문에 이어 두번째정계영(사회과학부 02학번)동문이 5주간의 인턴십을 마치고 인턴십을 수행했던 호주의 물류 회사인 Globe Link International에 취업했다 지난해 이 회사에서 인턴십을 수행하고 곧바로 취업한 이희정(인문학부 01학번)동문에 이어 두 번째이다. 정 동문이 취업한 Globe Link International은 바다를 통해 호주로 들어오는 수입과 수출의 대부분을 중계해주는 회사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뉴질랜드, 싱가폴, 중국 등 세계 10여 개국에 해외지사를 가지고 있다. 멜번 오피스로 발령을 받은 정 동문의 업무는 통관절차 대행 분야로 통관에 필요한 문서를 준비해주는 등 화물들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한 빨리 통관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다. 정 동문은 “인턴십을 하는 동안 지난 학기 호주 인턴십 1기로 파견되어 시드니 지사에 채용된 이희정 선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개인적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무엇보다 7개월 남짓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업무능력이 뛰어난 선배의 모습이 나에게 큰 자극이 되었다. 또,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선배 덕택에 회사내에서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좋았던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동문은 “2005년 2학기 교환학생으로 스위스에서 한 학기를 보내고 난 후 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첫 발을 잘 디딘것 같다”고 말하면서 “해외취업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교환학생을 다녀오고 영국으로 어학연수도 다녀왔지만 막상 호주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려니 처음에는 힘든 점이 너무 많았다. 하지만 끝까지 자신감을 잃지 않고 주어진 업무를 열심히 하다보니 적응도 되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다”며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지난 2006학년도 겨울방학부터 시작된 호주 해외인턴십 제도는 방학동안 호주의 기업에서 인턴십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여름방학에는 15명이 참가하였다. 사회진출팀에서 진행하며 4월과 10월중 참가자를 모집한다.
510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05
13254
동영상
동영상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09
법학전문대학원 추진설명회 개최
위치 확인
법학전문대학원 추진 설명회가 4일 150여명의 교수·학생·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서문호 총장의 인사말과 그동안의 경과보고, 우리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설립인가 준비 현황에 대한 설명 후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우리학교의 법학전문대학원 인가 가능성, 법학전문대학원 설립에 따른 등록금 문제, 법과대학 학부의 관리의 문제 등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다. 소병천 법학부장은 “경쟁대학에 비해 교수진의 수준이나 특성화 부문에서는 우리학교가 우위에 있다. 법학전문대학원 인가에 대한 허가를 받아도 기존 학부생의 교육은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답하며 “법학전문대학의 설립이 명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이 강화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만큼 꼭 인가를 받겠다는 마음으로 배수의 진을 치고 열심히 준비 중이다. 교수·학생·직원 등 전 구성원의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법학전문대학원 인가심사 및 법학전문대학원 설립 예비인가는 늦어도 내년 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508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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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수 외 발명경진대회 금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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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수 외 발명경진대회 금상수상 강병수(산업정보시스템공학 4), 박태연(미디어 4), 최승현(전자공학부 4)학생이 제 6회 전국대학발명경진대회에서 ‘잠금 확인이 가능한 열쇠’로 금상을 수상했다. 강 군은 “자물쇠의 잠금 상태의 여부를 열쇠에 의해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발명품으로 누구나 겪어본 불편을 해결한 실용성과 경제적인 해결방안 제시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고 설명하면서 “시작품의 완성도가 높아 심사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세 학생 모두 발명동아리인 유레카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서 ‘개량지지대를 이용한 노트북 도난방지 장치’로 장려상도 함께 수상했다. 이들은 10월 중 발명에 대한 테마를 주제로 유럽으로 해외연수를 떠나게 된다. 올해 전국대학발명경진대회에는 76개 대학의 학생들이 개인부문 210개, 팀부문 200개 등 총 410개 발명품이 출품되었다.
506
작성자
박성숙
작성일
20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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